'살충제 달걀' 파장이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경북의 산란계 농장 여러곳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100일이 됐습니다.
정부 인사에서 대구·경북이 소외됐다는
아쉬움이 나오고 있지만 균형발전 기대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군공항과 대구공항 통합 이전을 위한
시민추진단이 출범했습니다.
정부가 지역사회 합의를 내세운 만큼,
시민들의 뜻을 모아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2년 전 담뱃값 인상 이후,
시중가 절반 수준의 '수제담배' 불법 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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