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지난 6월 1일 쏟아진 우박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사과농가를 위해
'우박 피해 사과 집중 수매'에 나섰습니다.
수매단가는 20kg 한 상자당 만 원으로
능금농협 음료가공공장에서 주스 등
가공품으로 사용됩니다.
영주시와 영주농헙은 또
농협 양재점 등 수도권 농협 6곳과 협의해
우박피해 사과 팔아주기 행사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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