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옛 경북도청 터 매입가 2천252억으로 결정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8-15 09:53:04 조회수 1

현재 대구시청 별관으로 쓰고 있는
옛 경북도청 터의 적정 매입가격이
2천 252억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4개 업체에 의뢰해
옛 경북도청 터를 감정평가한 결과,
적정 부지매입가는 2천 252억 7천800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조만간 기획재정부에
터 매입과 계약금 명목으로
국비 천억 원을 신청하고
나머지 금액은 내년 국비신청 때 반영해
매입 절차를 마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