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경영이 부실해진 경북지역 농·축협 27곳이
합병해야 한다는 자체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높은 집 값, 구하기 힘든 일자리 때문에
다시 농촌을 찾는 '젊은 농부'들이
늘고 있습니다. 장밋빛 기대보다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동해안 고수온 현상으로
열흘째 양식장 피해가 잇따르면서
36만 마리의 물고기가 폐사했습니다.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위한
국비 지원이 시급합니다.
영호남 소식. 경남 통영의 크고 작은 섬에
크고 작은 출렁다리가 속속 설치되면서
전국의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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