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오늘 도심하천 생태복원이
마무리된 예천읍 백전천과 호명면 행갈지 등
하천과 저수지 12곳에 치어 8만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예천군은 외래 어종 유입과
올해 때이른 폭염과 가뭄으로
내수면의 어자원이 크게 감소했다며
어족자원 보호를 위한 치어 방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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