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논란과 경유세 인상 가능성으로
경유차 인기가 떨어지면서 가솔린 차량의
신규 등록률이 4년 만에 50%를 넘어섰습니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신규 등록 승용차 가운데 가솔린 차량은
50.2%로, 53%였던 2013년 이후 처음으로
과반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재작년 44.7%로 가솔린 차량을 처음
앞질렀던 경유차 등록률은 36%로 떨어져
4년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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