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폭염과 예년보다 4-5도 가량 높은
고수온으로 어류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북 포항시에 따르면
구룡포읍 모 수산에서
강도다리 치어와 중간어 등
3만2천 마리가 폐사하는 등
어제와 오늘 인근 6개소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3만6천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어류가 집단 폐사하는 것은
한동안 차갑던 수온이 최근들어
28도에서 30도까지 급격히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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