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를 포함한
각 지역 19개 국공립대학들이 내년 학년도
입학금을 폐지하고 전형료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지역중심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어제
대전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협의회 소속
대학들의 입학금을 없애고 전형료를 낮추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에 따라 입학전형료도
다음달 실시되는 수시전형부터 5% 이상씩
낮추기로 하고 구체적인 인하폭은 각 대학의
재정 상황을 고려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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