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차별철폐 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대구시가 당초 약속과 달리
장애인 수용시설을 북구에
신규로 설립하려 한다며 규탄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2014년 5월
당시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가
대규모 장애인 생활시설의 소규모화,
신규시설 설립금지 등을
정책공약으로 합의했는데
이를 파기하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15년에도 대구시가
30인 이하의 시설도 신규 설치를 억제한다고
발표했다면서,
장애인 수용시설 설립 금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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