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북농업 6차 산업 활성화
지원센터'의 사무실 공간과 업무 기능을
확대하고 군위 경북농민사관학교에서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새로 설치된 6차 산업 활성화 센터는
그동안 발굴 위주의 업무에서
창업교육과 상품개발.가공 등의 컨설팅,
인증업체 지정, 안테나숍 운영 등의
판로 확보까지 역할을 확대하고
인력은 5명에서 7명으로,
예산도 40% 정도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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