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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해설 전담팀 상주

김철승 기자 입력 2017-08-04 11:20:43 조회수 1

신라 궁성인 ‘경주 월성’을
관람객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해줄
전문해설사들이 현장에 상주하게 됩니다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늘(4일)부터 월성에서 출토된 유물과
그동안의 발굴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줄 전문인력팀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4명으로 구성된 해설사들은
하루 5차례, 회당 30분간 해설하고
신청을 받아 별도 설명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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