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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8-03 16:29:07 조회수 1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 앞 도로가
6년 공사끝에 10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서울처럼 도로 중앙에 버스전용차로와
버스승차장도 들어섰습니다.

경찰 조사를 받은 고령군청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주민들과 공무원노조 등이 진상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정부가 6·19 부동산 대책 이후의
추가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구경북에서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안동 시내버스 3사 노조가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두차례 조정이 예정돼 있는데,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오는 10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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