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유역의 녹조 현상이
평소 수준으로 회복됐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강정고령보와 칠곡보의 남조류 개체수가
각각 밀리리터 당 290여 개, 천 700여 개로
떨어져 평상 단계를 회복했습니다.
낙동강 달성보와 구미보, 낙단보에 내려졌던
수질 예보제 관심 단계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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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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