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쳐
추락재해 집중 감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근린 생활시설 공사현장과
외부 비계 설치 현장 등을 대상으로
작업발판과 안전 난간과
추락방지망 설치 여부 등을
불시에 집중 점검합니다.
경북동해안 건설현장에서
지난해 발생한 사망 사고 가운데
추락사가 60%에 달하는 등
지역에서도 추락 사고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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