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실련이
대구시에 정보공개청구를 한 결과,
지난해 기준 지역 시내버스 천 590여 대의
81%인 천 290여 대가 뒷바퀴에 재생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실련은
고열 내구성이 약한 재생타이어 사용으로
시내버스 뒷바퀴 파열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내버스 준공영제 산정기준을
안전과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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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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