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고령군청 한 간부 공무원이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지역민들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집회를 엽니다.
고령군민주단체협의회는
오늘부터 다음달 23일까지
경북경찰청 앞에서
임의동행 참고인을 죽음으로 내몬
기획 강압수사 의혹 진상 규명 집회를 열겠다며
집회 신고를 했습니다.
고령군민주단체협의회 회원 30여 명은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의 해명을
요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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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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