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복지시민연합은
"대구시와 구청이 행정사 자격증 불법대여와
탈세 여부를 사전에 알고 있었다"며
"이를 외면한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유기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대구시와 구청은 이번 사건을 철저히
감사해 담당공무원을 징계하고,
경찰은 관행적인 자격증 불법대여를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12일 대구지방경찰청은 행정사 자격증을 불법으로 양도·양수한 5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