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충북 수해지역에
안전기동대 100명과 응급복구 장비 11대를
긴급 지원했습니다.
안전기동대는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사무소
주변 주택침수지역과
청주시 도로유실 구간과 하천제방 붕괴 구간에투입돼 피해 복구를 지원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지원은 대규모 재난이 발생한 경우
인력.장비.물자를 상호 지원하기로 한
'시.도간 공동협약'에 따라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