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투데이 주요뉴스

입력 2017-07-18 15:41:14 조회수 1

대구시가 지난 2009년
도심에 대중교통 전용지구를 조성하면서 만든
미디어 시설이 세금만 축내는 애물단지가
돼버렸습니다.

가장 친환경적인 태양광 발전이
10년 안에 발전단가가 제일 싼 에너지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이 관련 산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가 인터넷과 대형서점에 밀려
갈수록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동네 책방을 지원하기 위해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우박을 맞아 봉화지역 소나무 숲 수천ha가
고사현상을 보이는 가운데 산림당국이 공중과 지상에서 대책마련을 위한 실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