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위법 행위를
수사할 특별사법경찰이 출범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최근 원자력안전위원회 특별사법경찰 출범식을
갖고, 원자력 안전을 위한 수사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특별사법경찰은
위원장의 제청을 받아
관할 지방검찰청 검사장이
모두 30명을 지명하며,
경주 월성을 비롯한 전국을 무대로
원자력과 방사선 안전 관련법 위반 여부를
감시하고 위법 혐의가 있으면 수사합니다.
그동안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위법 혐의자가 조사를 거부할 경우
강제 수단이 없어 단속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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