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어업기술센터는 영덕과 울산 사이 연안에 냉수대 주의보가 발령돼 양식 어민들은
피해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동해 중부 연안의 표층 수온은
13도 안팎으로 근 해역의 22도 안팎에 비해
7-8도 낮고 평년보다도 5-6도 낮습니다.
냉수대는 양식 물고기의 대사 기능 저하와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사료 공급량 조절 등
사육 환경 관리가 필요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