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국산 여름사과 품종
'썸머킹'이 영주, 풍기 과수단지에서
첫 수확에 나서는 등, 이번 주부터
여름 햇사과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아오리가 주를 이뤘던 여름사과 시장은
5년 전 개발된 국산 품종 '썸머킹'이 생산량을
늘려가면서, 올해 영주에선 30톤 가량
수확될 예정입니다.
영주시는 사과 재배가 부사 등
가을 품종에 몰려
홍수 출하와 가격 하락이 반복된다고 보고,
여름사과 보급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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