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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 1번가 마감...전국 최대 제안

이정희 기자 입력 2017-07-13 11:45:24 조회수 1

주민으로부터 새 정부 건의사항을 제안받기
위해 경상북도가 41일간 운영해 온
'신도청 1번가'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572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됐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접수 건수의 43%에
해당합니다.

접수 내용은 다자녀가구 LPG승용차 구매 허용,
GMO식품에 대한 표기 의무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대통령 참석 요청 등으로 민생복지, 건설.행정, 안전환경 순으로 많았습니다.

국민인수위원회는 다음 달 말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선정된 제안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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