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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우박피해 58억 원 특별 지원

이정희 기자 입력 2017-07-13 18:12:41 조회수 1

경상북도가 우박피해를 입은
봉화, 영주, 안동 등 12개 시군에
예비비를 편성해 58억 원의 특별 영농비를
지원합니다.

특별 영농비는 지난 6월 1일 우박피해를 입은
7,982 농가에 중앙 복구비로 지원되는 항목을
제외하고 각종 영농자재를 구입할 수 있도록
ha당 백만 원씩을 지원합니다.

이와는 별개로 농어업재해 대책법에 따라
4월부터 6월까지 우박 피해 농가에 농약대,
대파비 등의 중앙복구비 68억 원이 교부되면
예비비를 추가로 편성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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