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댐 상류에서 폐사한 물고기가
9,480여 마리로 늘어났습니다.
수자원공사는 매일 천 마리 정도씩 건져내서
지난 3일부터 어제까지 9일동안
9,480여 마리로 집계됐으며
물고기가 계속 죽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경상북도와 국립환경과학원 등 관련 기관과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공동조사반을
꾸려 오늘 안동에서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한편 폐사 물고기 분석 결과 독극물은
검출되지 않았고 중금속과 질병 여부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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