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의 주택 매매가격
하락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의 주택 매매가격은
각각 0.4%씩 내리며 하락 폭이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격은 대구가 0.9% 내려
하락 폭이 전국 4위 수준이었고,
경북의 하락률은 2%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은
대구가 0.4%, 경북은 1% 내렸지만
상반기 땅값은 대구가 1.7%,
경북은 1.3%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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