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녹조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낙동강 강정고령보의 남조류 개체 수는
밀리리터 당 4만 천여 개에서
지난 3일 2천 800여 개로 급감한 뒤,
지난 6일 다시 4만 5천여 개로 최고를 기록해 조류경보제 '경계' 단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칠곡보의 경우도
지난 3일 남조류 개체 수가
밀리리터 당 2만 4천여 개로
'관심' 단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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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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