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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복재단, 부작용 적은 신장암 치료 기술 개발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7-11 17:46:17 조회수 1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진흥재단이 부작용이
적은 신장암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국립암센터와 공동으로 신장암 치료제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최근 공개했고
국내외 대형 제약기업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기존 치료제와 달리 신장암 세포만
파괴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어
앞으로 후보물질 도출과 임상을 거쳐
제품으로 만들어진다면
신장암 세포를 타깃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혁신 신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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