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산사태 취약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산림청이 지난해 말 기준 자료로 파악한
경북의 산사태 취약 지역은
3천7백여 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강원과 전남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경북은 산사태 집중 관리 대상 지역도
840여 곳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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