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은행 간부들이 비정규직 여직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또 다른 피해사례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과 노동청도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이
외국어고, 자사고 설립과 폐지 권한을
정부가 시,도 교육청에 넘길 것을 요구하는 등
교육자치권 보장을 강조했습니다.
대구관광뷰로의 위법성 논란, 인사난맥상과
관련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주민감사 청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주민감사 청구는 대구에선 10년 만입니다.
지난달 초 봉화를 중심으로 탁구공만한
우박이 쏟아져 큰 피해가 났는데
최근 우박 피해지역에서 소나무가
말라 죽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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