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취임 직후
첫 현장 일정으로, 영주 우박피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우박으로
노지수박과 고추도 큰 피해를 입었지만
재해보험 대상에서 빠져 있다면서,
현재 보험대상이 아닌 53개 농작물도
모두 보험 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번 우박피해에서 드러난
농업재해보험 제도의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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