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직접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는 '건강새마을'이 확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8개 읍면동을
'건강새마을'로 추가 선정해 모두 27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건강새마을'은 지역 간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읍면동 사망률, 건강상태,
취약인구 등을 근거로 건강 순위를 산출해
취약지역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14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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