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대구 서문시장의 상품을
택배나 퀵서비스로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6억 원을 들여 서문시장 주차빌딩에
통합배송센터와 배송관리 사무실을 설치하고
오늘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택배 시스템은 쇼핑몰 앱인
'서문 SM마켓'으로 상품을 주문하면
시장에 가지 않고 받을 수 있고,
고객이 시장 콜센터에 전화하면
운반해주는 시스템도 갖췄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