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김순권 석좌교수가
12년의 연구 끝에 육종에 성공한
'검정 옥수수'가
당뇨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동대 생명과학부 도명술 교수 연구팀이
검정 옥수수 추출물로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체중 증가 없이 당뇨 수치를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연구 결과는
한국식품영양학 저널에 실릴 예정입니다
한편 검정옥수수는
한국 재래종 자색 옥수수와는
완전히 다른 종으로,
당뇨 개선에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연구를 지원해온 포스코와 공동으로
특허 신청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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