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의 상반기 경제동향에 따르면
서비스업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고
주요 산업단지 생산액도
6조 9천 900여억 원으로
1.3% 증가했습니다.
지역 수출액은 5월까지
28억 5천700여만 달러로 2.4% 상승했고
무역수지는 5.1% 증가한
10억 6천 300여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건설 수주액은 1조 8천 500여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4% 상승했고
5월까지 평균 실업자수는
5만 7천여 명으로 8.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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