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째 건설되고 있는
칠곡 동명에서 군위 부계를 잇는
팔공산 터널 공사가
공사비가 당초보다 30% 늘고, 민원도 제기돼
올해 말 준공이 불투명합니다.
대구시는 서민경제 보호정책의 하나로
지방세 체납에 따른
전세보증금 압류 기준을 대폭 올려
엄격하게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기사들이
노조 탄압을 주장하며
석 달째 집회를 이어가는 등
사측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호남 소식입니다.
밀양의 영남루가 3년만에 국보승격을 앞두고
있고 진주 촉석루도 국보 승격 움직임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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