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의 신생아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국내 유업체와 통신업체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어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캠을 이용해
산후조리원에 무료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근 산후조리원에서는
산모 건강과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 아빠를 제외한
가족, 친척의 면회를 금지하는 추세인데
면회가 안 되는 가족들이
신생아실의 아이를 언제든지 영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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