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내년 국비 목표액 11조 9천억 원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확보 활동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지역 출신 예결위원인
김현권, 홍의락, 김광림, 백승주 의원을 방문해
도청 이전에 따른 광역 SOC 확충과
지역전략 R&D사업 등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주요 사업은 스마트기기 육성,
백신글로벌 산업화기반 구축,
국립 지진방재연구원.안전교육진흥원 설립 등
22개 사업 2조 6천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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