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경주 본사와
전국 5개 원자력본부에서 일하는
5개 비정규직 노조가 한수원에 노사협의체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비정규직노조와
월성원전 방사선관리노조 등 5개 노조는
공동대책위원회를 연 뒤, 한수원이
노사협의기구를 구성하고 비정규직 전원
고용승계와 함께 임금과 근로조건을 개선하는
직접 고용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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