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도 해안 걷기길인
호미반도 둘레길이 다음달 개통합니다.
포항시가 2015년부터 58억원을 들여
동해면 해병대 상륙훈련장에서
호미곶면 해맞이 광장까지
25km에 이르는 호미반도 둘레길에는
하선대와 모감주나무 군락지, 구룡소 등
아름다운 경치와 전설이 깃든 명소가 많습니다.
호미곶면에서 구룡포읍을 거쳐
장기면 두원리까지 33㎞의 남쪽 해파랑길은
8월 말 개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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