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내일(30일) 사회적 총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대구시 교육청이 학교 급식 차질 등을 우려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파업에 참여하는 49개 학교에서
급식 중단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시락을 준비하거나 빵과 우유를 제공해
정상 수업을 하도록
해당 학교에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또 파업 참여자들은 관련법에 따라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준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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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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