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콘도미니엄 체인 중 하나인
대명레저산업의 청송 리조트가,
착공 1년 6개월 만에 준공돼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청송군 부동면 주왕산 입구에 들어선
'대명리조트 청송'은, 지상 8층 지하 4층에
객실 300여개를 갖췄고, 온천과 컨벤션홀,
캠핑시설 등이 함께 운영됩니다.
상주-영덕 간 고속도로 개통과
세계지질공원 등재에 이어
리조트 체인까지 들어서면서,
올해가 청송 관광의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청송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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