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지난 가을 이후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어제 기준으로
도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47.7%로
평년 이맘때 64.5%보다 많이 낮고
일주일전에 비해서도 4.5% 떨어졌습니다.
상주와 문경, 성주는 저수율이 30%대로
떨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현재 물 수요가 많지 않아
이번 주 장맛비가 시작되면 큰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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