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이후 자취를 감춘 자연산 명태가 지난 4월 울진 앞바다에 이어
오늘 영덕 앞바다에서도 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영덕군 강구항 동쪽 5km바다에서
길이 20cm짜리 명태 한 마리가
어선이 쳐 놓은 통발 그물에 걸렸습니다.
영덕군은 자연산 명태의
학술적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고
잡힌 명태를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에 보냈습니다.
동해수산연구소는 선장에게 포상금 50만 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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