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2021년까지 2,46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창농 천 명, 귀농 5만 호를 목표로 잡고
청년 창농 분위기 조성에 나섰습니다.
창농을 원하는 농고 졸업생과 일반 청년,
귀농자로 대상을 구분해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했으며 창농을 한 뒤 선도 농가와
우수경영체로 발전할 수 있는 지원 정책도
마련해 오늘 예비 창농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상주와 안동에서 각각 창농을
성공적으로 한 30대 창농자가 성공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