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일선 시군에 용수 개발비 52억원을
긴급 지원합니다.
긴급 용수 개발비로
가뭄이 심한 4천 여헥타의 농경지에 투입돼
하상 굴착과 관정 개발, 간이 양수장 설치 등의 사업을 벌이게 됩니다.
경북지역은 올해 강수량이 백 78밀리미터로
평년의 49% 수준으로, 농업용 저수지도
현재 저수율이 53.2%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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