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가
오늘 개막해 18일동안 역대 최다국인
9개 나라가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오늘은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개막작인 영국의 '스팸어랏'의 공연을 시작으로
공연이 끝난 뒤 밤 9시 40분부터
오페라하우스 야외광장에서 개막식이 열립니다.
내일은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저녁 7시 반부터 뮤지컬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이어집니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공식초정작 9편과 창작지원작 4편,
대학생뮤지컬 등 모두 26개 작품이 공연되고
딤프린지와 뮤지컬 스타데이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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