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최근 석 달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기준 이상으로 배출한 사업장 13곳을
적발했습니다.
대기오염 방지시설 없이 조업하면서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한 8곳,
야외에서 자동차 도장작업 등을 하면서
분진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질을 배출한 3곳
등이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적발업체 중 11곳은 사법처리와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병행하고
2곳은 경고와 과태료 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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