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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23 16:33:58 조회수 1

몇 년 동안 AI 청정지역이였던 대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의심되는
토종닭이 발견돼 대구시와 경상북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바른정당 대표선출을 위한 경선 토론회가
대구에서 열려 보수연대 등을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습니다.

경산시 남천면의 신규 채석장 허가를 둘러싼
법적 다툼에서 대법원이 주민 '행복추구권'이
더 중요하다며 주민 손을 들어줬습니다.

대구시 주요 도로가의 중심지 미관지구에는
반드시 3층 이상으로만 지어야 한다는
최저층수 규제가 폐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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