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동대구역 광장에
대구시의 상징성을 살린 조형물이 들어섭니다.
대구시는
동대구역 고가교 확장공사로
새로 조성되는 동대구역 광장에
최진호 작가가 출품한 '웃는 얼굴의 대구시'를 역 광장 조형물로 선정했습니다.
가로 18.1미터 세로 12.7미터 크기의 이 작품은
웃는 표정을 한 화강석 좌대 위에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뜻하는 뫼비우스 띠를
올린게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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